dangdaepyo

친박 vs 비박의 대결이 점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위원에는 하태경·이준석·권은희·김수민이 선출됐다.
"우리 당과 문재인 정부는 공동운명체"
참여정부 시절 회고하며 문 대통령을 '문 실장'이라고 지칭했다.
바른미래당 전당대회에는 모두 12명이 도전장을 냈다.
박범계·김진표·송영길·최재성·김두관·이종걸·이인영과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