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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엄청난 장면이 포착됐다. 배우 캐롤 버넷과 제니퍼 애니스톤이 시상을 위해 무대에 서자 카메라는 관객석을 비췄다. 애니스톤은 카메라를 등지고 있었고, 다코타 존슨은 같은 테이블에 앉은 안젤리나
지난 2015년 개봉했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속편 제목은 ‘Fifty Shades Darker’다. 1편을 연출한 샘 테일러 존슨 감독에 이어 2편과 3편 ‘Fifty Shades Freed’는 넷플릭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