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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의원이 28일 필리버스터에서 테러방지법이 국민 감시법이라면 '네이버, 다음' 등의 인터넷 포털을 정부가 세무조사를 통해서 길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조사 4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가 포털을 길들이는
통신의 '내용'을 포함하여 상대방, 통신기록, 신원정보 모두를 포괄적으로 확인 가능한 통신사업자에 대한 압수·수색 현황은 현재 정부에서 공개하고 있지 않다. 국내 양대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가 2015년 초부터 공개하고 있는 자료가 유일하다. 이에 따르면 두 사업자에 대한 압수수색만 연 평균 약 9,000건, 약 45만 개의 계정에 대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2014년만 기준으로 보면, 이들 사업자에 대한 통신제한조치, 통신사실확인, 통신자료제공 요청으로 조치된 계정 수를 다 합쳐도 약 1만 4천 개인데 압수수색으로는 양사 이용자 중 40만 명 이상의 정보가 제공되었다는 것은, 적어도 인터넷 감시에 있어서는 통신사 서버 압수수색이 가장 주력으로 쓰이는 수단임이 확인된 것이다.
'카카오톡 신화'를 이끈 카카오의 원년 멤버인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결국 회사를 떠난다. 카카오는 11일 이석우 전 대표가 전날 사의를 표명했으며 경기도 판교에 있는 사무실을 찾아 임직원과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4일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온라인서비스 제공)로 이석우(50) 다음카카오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 전 대표는 다음과의 합병
검찰이 최근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자료를 미국 당국으로부터 넘겨받았다고 한국일보가 8일 보도했다. 한국일보는 김 의장이 20시간 51분 동안 도박을 했으며, 별도의 카지노 계좌를 보유한 사실이 적힌 관련문서를
새누리당이 최근 “포털 뉴스 서비스가 야당 편향을 보이고 있다”며 이른바 ‘포털 개혁론’을 주장하고 나선 데 대해, 주요 포털업체 중 하나인 다음카카오가 새누리당이 근거로 삼은 보고서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최근 새누리당이 네이버, 다음카카오의 뉴스 편집이 야당 편향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다음카카오가 9일 공식 입장을 냈다.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첫 화면의 뉴스는 사람이 아닌 알고리즘이 편집하며, 이용자의 반응에 따라
최세훈 다음커뮤케이션 대표(왼쪽)와 이석우 카카오 대표가 2014년 5월26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기자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해 탄생했던 다음카카오가
다음카카오가 '오픈채팅'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카카오톡에서 상대방의 연락처나 ID를 몰라도 채팅방 링크를 이용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음카카오는 31일 낸 보도자료에서 '오픈채팅'을 이렇게 설명했다. 일반채팅
다음카카오가 관련 사업자들과 손잡고 10월 출시를 목표로 고급택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다음카카오는 12일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주식회사 하이엔과 함께 고급택시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