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론이 나오자 청와대 국민청원에 국민들의 강한 항의가 올라오기도 했다.
최근 열린 문씨의 개인전을 놓고 여러 논란이 제기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누려왔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박탈된다.
이재명과 이낙연의 선호도 차이는 2%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