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권한 설정' 이용자는 ‘#BlackLivesMatter’ 등 사회 이슈를 더 많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트는 사용자가 작성한 댓글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바꾼다.
네이버는 악플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사용자의 댓글 이력을 전면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