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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선 후보 등록이 끝났다. 기호도 정해졌다. 남은 건 승부. 공식 선거운동의 레이스는 오는 17일 시작될 예정. 그러나 선거를 치르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 법. 이에 따라 18일이면 후보자를 등록한 정당에 선거보조금이
이 유저는 과거 재앙과 같았던 '문재인 아트 공모전' 홍보 포스터 디자인을 보고 문 후보의 PPT에 이런 보완을 한 것으로 보인다. 13일 SBS에서는 각 당의 대선 후보 다섯 명이 모여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이 한 자리에 모여 정권교체를 위해 건배했다. 문 후보가 세 사람과 한 자리에서 다같이 만난 것은 경선 이후 처음이다
자유한국당의 대선 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가 어제(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대 청년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고, 이게 온종일 회자하며 큰 웃음을 안겨준 바 있다. 이 글의 논지는 일종의 악의 순환 고리 같은 구조로 주장이
어제(6일) 하루 종일 언론은 안 후보가 지난달 24일 전북 전주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포럼 천 년의 숲’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을 때 찍은 한 장의 사진에 등장하는 6명의 청년들이 누구인지를 두고 난리를 폈다
불성실한 답변 태도로 손석희 JTBC 앵커를 발끈하게 만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해당 인터뷰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 후보는 전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무자격자'라고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해 4일 대전·충남·충북·세종 등 충청권 지역에서 실시된 마지막 순회경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7연승을 달성하며 당 공식 대선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원내 주요 5당의 대선후보가 모두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경선후보와 향후 양자구도가 될 가능성과 관련, '그렇게 된다면 안 후보가 사실상 적폐세력과 손을 잡는다는 뜻'이라고 비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기사 업데이트] 오후 8시 12분 문재인 후보가 3일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이로써 문 후보는 2012년 18대 대선에 이어 5년만에 다시 대권에 도전하게 됐다. 문 후보는 이날
유시민 작가가 심상정 후보의 대선 출마의 의미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내놨다. '썰전'에서 패널로 출연 중인 유시민 작가는 정의당의 팟캐스트 '노유진'(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패널로도 유명하다. 지난 3월 31일
연합뉴스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오늘(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자신의 아들 문준용씨의 과거 취업특혜 의혹을 다시 거론하고 나선 데 대해 딱 한 글자로 답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후보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바른정당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의 막이 올랐다. 바른정당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자 선출대회를 열고 유승민 후보와 남경필 후보 중
대선국면이 본격화한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6.2%로 독주 체제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전국 7개 지방 언론사(강원도민일보·경기일보·국제신문·영남일보·전남일보·중도일보·한라일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전두환 표창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일단, 국민의당이 "태극기집회서나 나올 망언"이라고 맹비난하고 같은 당의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까지 비판한 문 전 대표의 발언을 먼저
이번 대선에서 유일하게 '동물복지'를 공약으로 내건 후보가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19일 "유럽국가 수준의 '동물복지 국가'를 만들겠다"며 동물권 강화를 위한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심 후보가 동물복지 공약을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19일 "절망의 시간이 희망의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 대신할 수 없는 미래, 저 안철수가 앞장서겠다"며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안 전 대표는 일요일인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
누가 진짜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될 것인가. 지난해 5월 벌어진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여성혐오·성차별에 대한 여성들의 저항이 본격화된 가운데 치러지는 올해 대선에선 후보들의 ‘젠더 감수성’도 중요하게 고려될 것으로
대선 주자 인터뷰의 시청률은 매우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그 사람에 대한 관심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선 기간 시청률과 TV 화제성 지수는 상관관계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지난 JTBC 뉴스룸에
지난 27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JTBC 인터뷰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된 이후 이재명 시장이 해당 게시글에 '화나요'를 눌렀다는 소식이 퍼졌고, 이에 대해 이 시장 측이 입장을 내놨다. 최초 '오늘의 유머
이 혹한을 국민들이 즐긴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치란 요술과 같은 것입니다. 제발 국민들이 위임한 정치를 요술처럼 잘 해서 생업과 가정의 행복에 온 시간을 쏟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게 민생정치의 요체입니다. 선동정치와 득표정치에만 매달리지 말고 국민을 생활로 빨리 되돌릴 수 있는 정치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