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현재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떨리는 마음으로 투표 결과를 기다리는 건 바로 대선 후보들일 것이다. 경향신문의 경우 '오늘의 운세' 아래 "행운의 사람"과 "주의할 사람"이 나눠지는데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마친 5당 대통령 후보들은 국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국민들의 심판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홍은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선후보 블라인드 테스트'는 사용자가 대선 후보들의 발언을 무작위로 보게 돼요. 대선 후보 이름은 볼 수 없어요. 발언 자체를 놓고 개인 가치관에 맞게 호감이 가는 발언을 선택하는 거죠. 그럼 결과를 통해 후보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후보가 내 가치관과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란 걸 알 수도 있고, 내가 싫어하는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한 평가와 설득도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JTBC 대선후보 토론회가 개국 후 역대 최고시청률을 찍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2017 대선후보 토론회’ 시청률은 1, 2부 각각 15.457%, 15.961%(전국유료방송가구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을 꾸는데 현실에서는 사랑하면 잡혀가는구나.' 지난 20일 서강대 캠퍼스에 황인찬 시인의 시 ‘무화과 숲’의 한 구절(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을 인용한 대자보가 붙었다. 스스로 ‘군미필’ 동성애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