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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본인 소유의 빌딩에서 성매매가 일어난 것을 알고도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이들의 군부대가 있는 철원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다.
"시설 기준 위반, 도우미 고용 등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볼 것이다"
매입 2개월 전 관련 법률자문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대성이 매입한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었다.
건물을 매입한 후 바로 입대해서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