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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보궐선거가 아닌 차기 대선으로 가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론 머스크는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지난 2017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전력이 있다.
현재 골목상권 및 농어민 살리기 등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백종원.
조 장관은 이번 리얼미터 조사에서 처음 후보로 포함됐다.
SBS가 지난 13일 발표했다
향후 거취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