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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을 벌이던 중 일어난 일로 알려졌다.
‘대림동 경찰관 폭행 사건’ 영상이 퍼진 뒤 '여경 무용론'이 빠르게 확산됐다.
'경찰젠더연구회'도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금형 교수는 '여경 무용론'에 대해 "성숙하지 못한 의견"이라고 지적했다.
"저는 수갑 채우는 것만 도왔을 뿐이다" - 인근에 있던 남자 교통경찰
"평소 잠재하고 있던 여성혐오를 드러낸 것이다" -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지난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파출소 안. 최형규 3팀장의 브리핑이 시작되자 일본인 견학단의 눈빛이 번득였다. 한 마디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듯 최 팀장의 말을 한 문장씩 통역해 노트북으로 옮겨적었다. 일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