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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살의 전직 댄서가 처음으로 자신의 공연 모습을 찍은 영상을 봤다. 지금은 뉴욕의 한 요양원에 사는 앨리스 바커는 193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코러스 댄서로 활동했다. 그렇지만 한 번도 자신의 공연 모습을 촬영한
베를린에 사는 미카엘 저우는 사진작가이자 발레리노다. 타이완-프랑스계 미국인인 그는 베를린을 배경으로 '365 Photos'라는 셀프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찍고 있다. 모든 것은 그 혼자 계획하고 결정한다. 미카엘은 예전에
2014년 4월, Rozelle School of Visual Arts. 음악: J.S바흐, 영상: Marion Ives 크래머는 뉴욕, 인도, 파리, 런던, 웨스트버지니아 등지에서 살았다. 99살이던 지난해 크래머는
1926년 15살 때 <그로테스크>에 출연한 최승희. 20세기 세계적 무용가요 조선 제일의 춤꾼인 최승희(1911~1969)가 데뷔하던 해인 1926년 찍은 동영상이 발견됐다. 춤자료관 연낙재는 최승희가 15살 때 일본
아들린 말콤은 겨우 11살이다. 하지만 춤에 있어서라면 그녀는 11살을 훨씬 뛰어넘는다. 지난 10월 7일 그녀는 유튜브에 두 편의 동영상을 올렸다. 일렉트로니카 장르인 덥스텝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이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