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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를 보고 아직도 '대마초'만 떠올린다면, 당신은 이 글을 읽어봐야 한다
환각효과가 없다
검찰은 모르고 있었다.
5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치료 목적의 대마 사용을 허용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대마 사용은 의료목적이어도 불법이다. 국제뉴스에 따르면 시한부 아들(4세)의
올 초부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부지사는 허프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캘리포니아의 유권자들이 진짜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현명하고 비용 대비 효과적인 선택을 한 기념비적인
“택배는 문 앞에 두고 가세요.” “수령인이 직접 서명 하셔야 합니다.” 지난 6월 경북 김천에 사는 김아무개(29)씨는 택배 기사의 말에 집 밖으로 나갔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혐의는 마약밀수. 시한부 뇌종양 환자인
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한서희씨에 대한 검찰의 항소심이 기각됐다. 20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는 한씨의 항소심이 열렸다. 검찰은 한씨의 형량이 가볍다는
【밥&법】 대마, 악마의 풀과 약초 사이 [캐나다 토론토에선 매년 3월마다 ‘글로벌 대마초 행진’이 열린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013년 자유당 대표에 오를 때부터 대마초 합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캐나다는
아래는 공식입장 전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입니다. 얼마 전 10cm에서 탈퇴한 윤철종군의 기사를 접한 여러분들에게 회사의 입장과 지금까지 파악한 내용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희도 해당 내용에 대해 기사를 통해
탑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인정했다. 29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탑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 출석한 탑은 관련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