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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임승차 손실액은 1조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2호선에서 "마스크 쓰라"고 하자 슬리퍼로 상대의 뺨을 갈긴 사람도 50대 남성이다.
내년 1~2월쯤 200~300원 올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대중교통 내 마스크 관련 시비 발생시 '엄정 대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업정지,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하지 않을 계획"
전문가들은 대중교통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손 씻기'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법원은 체액을 뿌린 행위가 고의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출근길 버스 대란은 일어나지 않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