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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받을 일이 아니다."
배우 최희서와 이준익 감독의 영화와 같은 만남이 놀라움을 전한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충무로 대세배우 최희서와 민진웅이 출연했다. 최희서는 '인생술집'에 꼭 출연하고 싶었다며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고리타분하게
제54회 대종상 영화제를 생중계한 TV조선 측이 '막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TV조선 관계자는 26일 오후 "배우 최희서의 신인여우상 수상 소감 도중 잡음과 소음이 섞이는 논란이
지난 25일 밤 열린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영화 '박열'에서 가네코 후미코 역을 맡았던 배우 최희서는 올해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신인 여우상을 수상한 최희서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 무대의 주인공은 가수 선미였다. 선미가 축하무대에서 '가시나'를 부르는 3분여 동안 이를 감상하는 몇몇 배우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연말이 되면 한국갤럽에서는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를 발표한다. 여자는 9위에 오른 전지현 한명이다. 이 리스트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게 정답이다.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좀 진지하게 반응하려 해봤다. 〈비밀은 없다〉 〈덕혜옹주〉의 손예진이 빠져 있는 2016년 배우 리스트가 과연 정상인가? 〈아가씨〉의 배우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사람이 하정우라는 게 말이 되나? 하지만 9위에 전지현이 오른 걸 보고 조용히 포기해버렸다. 전지현은 지금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긴 하지만 올해는 영화 작품이 없다.
수상 결과는 시상식이 끝나면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한다. 어떤 배우들도 자신을 대종상이나 청룡영화상 수상자라고 광고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건 올해 최고의 영화와 영화인을 뽑는 의미가 있을까? 그것도 아니다. 청룡영화상 시상식 진행자인 김혜수는 "청룡은 정말로 상을 잘 주죠!"라고 외쳤고, 대종상에 비해 좋은 선정이란 말을 들었지만 그렇다고 이 선정이 올해 한국 영화를 결산하는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측이 불참 배우들에 대해 “상을 안줄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측 관계자는 OSEN에 “많은 배우들이 불참 의사를 밝혀서 애로점이 있는 상황이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