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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얼마만큼 매설되어있는지도 모른다
지뢰 사고 피해자 고준진(65)씨. 고씨는 강원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 살던 22세 때 나무하러 갔다가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고 4번이나 수술을 받아야 했다. 서울 노원구 자택에서 만난 고씨는 "다시는 제2, 제3의
경기 오산시의 한 야산에서 군용 물품이 든 배낭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출동하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다. 19일 오전 9시 30분께 오산시 지곶동 야산에서 한 주민이 군 훈련용 교육자재가 든 배낭 2개를 발견, 경찰에
경기도 파주시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마을 주변에 주한미군이 매설한 지 50년 이상 지난 대전차·대인지뢰가 무더기로 발견돼, 비무장지대(DMZ) 일원 ‘미확인 지뢰밭’을 언제까지 방치해야 하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8일 오후 3시 40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연화리 군사격장 야산에서 약초를 캐던 주민 A(41)씨가 지뢰로 추정되는 물체를 밟아 크게 다쳤다. A씨는 근육에 파편이 박히고 왼쪽 발 부위 뼈가 골절되는 상처를 입어
미국 정부가 대인지뢰를 한반도에서만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며 "한반도 이외 지역에서 대인지뢰를 사용·저장·구매하는 일을 돕거나 장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