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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로 의사 면허 취소 당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사윤리지침은 감염병 발생 시 의사들의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에는 의료법 위반에 대해서만 금고형 이상 받았을 때 의사 면허를 박탈시켰다.
하지만, 내년도 의사 수급에는 차질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했다.
찬성표가 3분의 2 이상이 나오지 않았고, 최대집 회장은 내년 4월까지 임기를 지키게 됐다.
의사 수급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고 했다.
전공의들은 '또' 회의에 돌입할 전망이다.
정부는 재신청이 다시 연장되거나 추가 접수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단 휴진 중인 전공의들은 이르면 7일 오전7시 현장에 복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