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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다시 집단 휴진할 가능성 있다' -김명종 대전협 공동 비대위원장
대전협 지도부는 지난 7일 총사퇴했다.
전공의 집단휴진을 이끌어온 대전협 지도부가 총사퇴 의사를 밝혔다.
단, 1인 시위와 피켓 시위는 유지한다.
정부-의협 간 합의에 대해 절차와 내용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사 협회와 정부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실제로 사직서를 제출한 인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의대생들이 사과문을 올렸지만, 수어 통역을 배치한 영상 사과문을 요구했다.
24일 전임의·26일 개원의 휴진 등 의료공백 우려는 여전하다.
전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이 만났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 했다.
의료계는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