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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 갑질' 이후 14개월 만이다.
안전거리 문제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된다.
[현장에서] “회사가 이제 좀 바뀔까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국토교통부 조사를 받던 지난 12월12일, 대한항공 한 직원이 탄식하듯 말을 꺼냈다. 지난 5일(현지시각) 조 전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31) 대항항공 전무가 언니인 조 전 부사장에게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해 야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에선 강한 비판이 이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