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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 갑질' 이후 14개월 만이다.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혐의.
4년 전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목을 뽑아놓고 보니 ‘자본주의적’이 가족을 수식하는지 또는 사랑하는 방식을 수식하는지 잘 모르겠다. 괄호로 묶었다. 각자의 방식대로 읽었으면 한다. 괄호로 묶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다. 자본주의적에 뭔가 수식어를 붙여야
한 노동자는 왼쪽 귀의 청력을 상실하기까지 했다.
대한항공이 조양호 회장의 항공기 조종실 ‘프리패스’, 내부 ‘블랙리스트’ 보도 등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JTBC는 조 회장이 비행 중에도 조종실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가 있어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