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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숙박 공유 서비스 업체 에어비앤비가 2016년 한해 동안 숙소 예약이 가장 높은 비율로 늘어난 지역 17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동네 단위로 선정했으며, 한국에서도 한곳 포함됐다.
5. 삼청공원 '숲속 도서관'에서 커피 마시면서 풍경 즐기기 - 간단한 산책을 하러 갔다가 온 김에 커피나 싸게 한 잔 마실까 해서 공원 정문 근처에 새로 생긴 건물에 들어갔다. 그런데 그 아늑한 분위기에 입이 딱 벌어졌다. 세계 어느 도심 속 공원 중에도 삼청공원만큼 계곡이 아름다운 곳은 많지 않은데, 거기다 새로운(2013년 개관) '숲속 도서관'까지 생겨 그 매력이 최고다.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고 또 푸른 숲과 그 사이로 흐르는 계곡물까지 한꺼번에 보는 운치가 가히 일품이다.
11일 오후, 대학로에서 폐관 위기를 맞은 '대학로극장' 관계자들과 동료 연극인들이 모여 상여를 메고 곡소리를 내는 퍼포먼스가 벌어졌다. '대학로극장'은 개관한 지 28년 돼 대학로의 역사를 함께 한 곳이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