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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대학 신입생 자퇴 비율이 증가추세다.
″너의 젊음을 고대에 걸어라 고대는 너에게 뭐야 내 젊음 돌려줘요”
뒤풀이 시간에 10명 가량이 모여 술을 마신 사실까지 알려졌다.
비싼 등록금과 치솟는 이자에 힘들다.
외부 장학금을 직접 유치해 온 교수는 자신의 딸과 조카를 추천했다.
실제로 이 대필 작품으로 수상을 하기도 했다.
"닌자에 대해 배우는 과정이지, 닌자가 되기 위한 과정이 아니다" (미에대학교)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고통을 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