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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축제에서 운영하는 주점의 메뉴에 선정적인 문구를 게재했다가 논란이 일자 뒤늦게 바꾸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전남대학교 경영대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된 경영대 축제에서 학생들이 운영하는
가수 박재범이 수년째 대학생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박재범 측 관계자는 13일 OSEN에 "박재범이 대학교 축제 개런티를 장학금으로 기부해온 것이 맞다. 수년째 수억원이 넘는 출연료를 장학금으로 기부해왔다"고
학교 축제 때 주점을 열었다는 이유로 한국외대학생 10여명이 학교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19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학교 측은 학생들이 축제 때 주점을 운영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 20일 총학생회장단
숭실대 총학생회가 축제 기간 얻은 수익금으로 학내 청소, 경비 노동자를 위한 특별한 식사를 마련했다. 총학생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린 축제에서 단과대학별 주점 수익금을 모아 학내 노동자 200여명에게
“축제행사에 방해가 된다”며 학내 청소노동자들의 현수막을 일방적으로 철거한 서울여대 총학생회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 청소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서울여대분회가 “총학생회의 행태로
일부 고려대 학생들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교내 민주광장 민주열사 추모비 근처에서 주점을 운영하면서 추모비를 마치 '주방'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러한 행동을 한 이들은 고려대 바이오의공학부
올해, 덕성여대 축제가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주제는 "청춘 Full 가동". '지금, 여기, 우리, 20대, 청춘을 풀가동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그런데 이번 축제에서는 '엄마를 부탁해'라는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