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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서다.
일부 학생들이 구글에서 검색한 자료를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등.
이같은 조치는 역사상 처음이다
대통령과 교육부의 엇박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공소장이 국회에 제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