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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은 완공을 한 달 앞두고 결국 공사가 중단됐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면 자가격리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날 대구에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원한 관계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방역수칙은 제대로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치료를 받으며 일주일 가량 시정을 비운다.
이 의원은 "농담"이었고 "비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대구에선 60대 남성이 초면인 여성을 폭행한 후 자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