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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현직 여성 구의원에게 휴대전화로 음란사진을 보냈다가 경찰에 고소당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후 2시께 지역 새마을금고 A이사장은 여성인 B구의원에게 휴대전화 카카오톡으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