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ieop

일요일인 어제(22일) 오후 서울 중구의 모 대기업 건물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80년대생 출신의 최연소 여성 임원에 이어 이번엔 90년생 여성 사외이사.
경력보다 신입이 더 힘들다
지난해보다 2.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10대 대기업 중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양쪽의 입장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