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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5주년'을 맞아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대북전단 살포를 당분간 전면 중단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박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북한에서 타격수단을 동원해서 대응하겠다고 하는
정부는 22일 미국 인권단체가 우리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살포 활동에 참여한 것과 관련, "전단살포에 대한 정부의 기본 입장은 외국인에 대해서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표현의
박상학 대표 "전단 살포 계속하겠다" 임진각에서 주민 저지로 대북 전단을 날리는 데 실패한 보수단체들 가운데 일부가 경기도 김포로 이동해 결국 전단을 살포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등 보수단체 회원 7명은 25일
지역 주민들과 진보단체에 전단·풍선 빼앗겨 계획 무산 물리적 충돌 없었지만…‘찬반’ 단체들 여전히 대치 중 25일 오후 1시에 임진각에서 대북 전단을 날리겠다는 보수단체의 계획은 일단 무산됐다. 지역 주민들과 진보 단체들이
살포 강행 움직임 對 천막농성·트랙터 동원해 저지 나서 경찰, 14개 중대 배치 대비…가스통 트럭 입장은 막을 듯 보수단체가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한 25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민통선 주민들이 도로를 트랙터로 막고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한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예정된 25일 남북관계의 파탄 가능성을 거론하며 남한 정부에 거듭 살포 저지를 촉구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북남관계의 완전파탄을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24일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간 대북전단살포에 참여해 온 4개 단체가 총리실로부터 민간경상보조 명목으로 총 2억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일부 단체가 25일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한 가운데 2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는 "남북 갈등을 야기한다"며 전단 살포에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성명 발표가 잇따랐다. 전단살포 및 애기봉등탑 반대 주민공대위는 "정부가
북한이 우리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보복 조치까지 위협하며 청와대에 전단 살포 중단을 직접 요구하는 전통문을 보낸 가운데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21일 예고대로 대북전단 살포를 다시 강행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