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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대북전단을 이유로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다.
이틀 동안 1000장 넘는 대북전단이 수거됐다.
박상학 대표는 남북교류협력법,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단체는 매년 약 4만 권의 성경책을 풍선에 실어 북한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박상학 대표는 지난 22일밤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단체가 구입한 헬륨가스의 양이 증거다.
집 근처에서 전단을 날리고 막으면 수소가스통으로 폭파하겠다고 위협하는 글을 올렸다.
큰샘 측은 정부가 대화에 나서면 강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북한이 연일 한국 정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북한에서 대남업무를 총괄하는 통일전선부장이 담화를 발표했다.
탈북민단체 등에 '국내 관련법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시에 법인 설립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한다.
노동신문이 처음으로 ‘삐라’를 집중보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담화를 발표했다.
풍선에 매달린 물품 중에는 돈도 있었다.
바른정당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이 민간단체의 대북전단지(삐라) 살포에 대한 차단 방안을 알아보라고 지시한 데 대해 "대통령의 인식이 이것밖에 안 된다는 것에 놀랍고 절망을 느낀다"는 입장을 냈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군 병사들이 탈북자단체가 날린 대북전단을 발견, 수거하는 과정에서 불이 나 화상을 입었다. 12일 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군 철책 순찰로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병사 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