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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0시부터다.
감사원이 ‘대북확성기 전력화 사업 추진 실태’ 감사보고서를 공개했다.
우리 군이 북한의 계속되는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한 응징 차원에서 최전방지역에 대북확성기 방송시설 10여 개소를 추가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5~6대를 운용 중인 이동식 확성기 방송 차량도 2배가량 늘릴 계획이다
우리 군은 북한군이 임진각 북쪽 지역에서 북풍을 활용해 전단이 든 비닐 풍선을 남쪽으로 날려보낸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군은 2013년 말∼2014년 초 서해 최북단 백령도로 대남 전단을 살포한 적이 있지만, 수도권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국정원 댓글 사건’과 ‘대통령 선거’의 영향 관계에 대해 말했다. 1월 12일, TV조선 ‘정치부장 이하원의 시사Q’에 출연한 표창원 전 교수는 진행자인 이하원 정치부장으로부터
걸그룹 여자친구의 이 노래는 10대의 풋풋한 사랑을 다룬다. "서로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는 너에게로 다가가고 싶은데"라는 달콤한 가사는 남북한의 대치상황에서 북한에 다가가고 싶은 남한의 모습을 묘사했는지도 모른다
"독재자 김정은이 경제를 안다면 주민들이 그렇게 못 살 수 있겠습니까?" 우리 군이 지난 8일 대북 확성기로 방송을 시작한 심리전 FM '자유의소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나온 발언이다. 대담에는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도
군 당국은 8일 대북 확성기 방송으로 인기가수의 노래도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대북 확성기 방송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사실에 기초하지만 라디오, 드라마, 음악 등도 내보는데 최근 유행하는
군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조치로 1월 8일 낮 13시를 기해 최전방 부대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시작했다. 전날인 1월7일 오전만 해도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대북확성기’ 방송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