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윤여정은 주인공의 불안정한 내면을 파격적으로 연기해 큰 주목을 받았다.
"우리가 관심을 두지 않으면 같은 사건은 또 벌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음반이다. 아니다. 이 음반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