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침실의 표적'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조지 루카스 감독 '스타워즈' 웨즈 앤더슨 감독 '문라이즈 킹덤' 쟈크 타티 감독 '나의 아저씨' 빔 벤더스 감독 '밀리언 달러
원로배우 고(故) 황정순의 마지막을 지킨 반려견 두 마리가 살해당했다. 지난 10일 방영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지난 2월 17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타계한 황정순의 유산을 둘러싼 자식들의 갈등 사이에서 황정순의
ㅈ프로덕션, 출판사에 제안서 조인성·공효진 출연 드라마에 “줄거리도 바꿀 수 있다”며 협찬 제안 출판계 “책도 광고 경쟁 내몰려 착잡” 몇몇 출판사에 제안서 하나가 전달됐다. 올여름 지상파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의 제작사가
남의 나라에서 벌어졌던 비극인 이런 흑인 노예의 역사가 지금 우리에게 왜 중요한 것일까. 권력을 쥔 자들이 잘못 만든 제도로 인해 박해받을 수밖에 없는 힘없는 약자들에 대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소수의 권력자와 다수의 약한 자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박해받는 현실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간과해도 우리, 혹은 나와 상관없을까?
‘월간조선’ 인터뷰 “의무 없이 권리만 누리려 한다면 도둑놈 심보” “박정희 독재가 큰 역할…더 잘 살 수 있으면 왕정도 상관 없다” <에스비에스>(SBS) 예능 프로그램인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국민 사위’로 자리매김한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약칭 별그대)가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이를 1면에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워싱턴포스트는 8일(현지시간) '한국의 드라마가
설국열차가 드디어 북미를 횡단한다. 3월 6일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미국 영화 매체들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오는 6월 2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보도했다. 개봉이 이렇게 늦춰진 건 어떤 편집본을 상영할 것인가를
팝의 전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오늘 오전 스포츠동아는 오는 5월 28일 폴 매카트니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고 보도했다. 폴 매카트니는 ‘예스터데이’(Yesterday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이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베테랑' 출연을 확정했다. '베테랑'의 배급을 맡은 CJ 엔터테인먼트는 7일 "황정민과 유아인이 '베테랑'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극 중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
세계 유명 유적지에 간 관광객 중 상당수는 자신이 그곳에 다녀갔다는 표식을 남기고 싶다는 유혹을 한번쯤은 느꼈을 것이다. 일부는 도가 지나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지난해 3천여년 된 이집트 룩소르 신전 부조 문화재에
SBS ‘짝’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여성 출연자 전씨(29)가 4일 오전 2시경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제주 서귀포시 숙소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SBS는 녹화분 전량을 폐기하기로 했다. 수도권 대학 관리직
신세계 갤러리 본점에서 2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정록의 개인전 'Tree of Life in Island'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정록이 ‘제주 가시리 예술인 창작 지원 센터’에 머물면서 제작한 작품 15점을
5일 첫 방영된 드라마 '쓰리데이즈' 1회는 3발의 총소리로 끝났다. 반응이 뜨겁다. 주인공 '한태경'을 연기한 배우 박유천을 향한 지지와 <싸인>과 <유령>을 집필했던 김은희 작가가 짜놓은 촘촘한 이야기, 무엇보다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웃지 못했다. 91년 <길버트 그레이프>, 2005년 <에비에이터>, 2007년 <블러드 다이아몬드>에 이어 올해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이제는 초밥이다.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 캬라멜'이 초밥으로 변신했다. 3일 오전 공개된 티저에서 오렌지 캬라멜 멤버들은 거대한 접시에 앉아서 '섹시한 초밥'이라는 것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오후 1시 45분 현재 수상결과 작품상 : <노예 12년> 수상! 감독상 : 알폰소 쿠아론 '그래비티' 남우주연상 :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여우주연상 : 케이트 블란쳇 '블루 재스민' 남우조연상 : 자레드
1.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루피타 니옹, “노예 12년” (4개 수상) 2. 샐리 허킨스, '블루 재스민' /줄리아 로버츠,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준 스퀴브, '네브라스카' (0개 수상) •지금까지
힙합의 신 카니예 웨스트의 영화 <예저스>(Yeezus)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물론 카니예 웨스트가 월스트리트의 힙합 늑대를 연기한 극영화는 아니고, 지난 앨범 <예저스>의 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다. 감독은 <벨리> 하이프
또 떡밥이다. 미국의 3D전문 블로그인 '마켓 소(Market Saw)'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개리 올드만이 <스타워즈7>에서 같은 배역으로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타워즈7>의 연출을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