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만약 만삭 개그로 나가면 출연료는 두 배로 주냐”
빵터진 말, 깜짝 놀란 고양이, 틀니 낀 강아지 등 귀여운 사진이 잔뜩!
봐도봐도 남 얘기같지 않고 정겨운 세 배우의 우정여행 사진.
개그맨 출연진은 유튜브로 자리를 옮긴다
아들과의 남다른 일상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이미도
뉴욕주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와 CNN 앵커 크리스토퍼 쿠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