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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씨제이(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24)씨가 280억원어치의 주식을 이 회장에게 증여받아 그룹 계열사인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대주주가 됐다. 이 회장의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씨제이의 3세 승계 밑작업이 시작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