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메이저리그 출신 선수이기 때문이 아니다.
처음으로 공개된 신세계 야구단 임시 유니폼도 시선을 끌었다.
추신수의 선행은 끝이 없다.
메이저리그 27개 구단이 동참한다.
총 19만1000달러(약2억3500만원)이다.
최근 법무부는 추신수 아들들의 국적이탈 신고를 수리했다.
이전 아시아 타자 최고 기록은 175 홈런이었다.
"2006년 이후 최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