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오셔서, 안정된 마음으로 빨리 완쾌해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우한 교민도, 아산 시민도 모두 다 대한민국인”
”주민 어느 누구도 아프지 않고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 - 반대 주민 중 한명
주민들은 정부의 방침이 철회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불을 저지른 남성은 방화 직후 현장에서 음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