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선택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보가 전해진 뒤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거 공개 연인이었다.
대신 조전과 조화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홍콩의 자유가 침해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고 현장에는 시민들이 가져다 놓은 꽃과 촛불이 이곳저곳에 놓여있다
밴쿠버의 여성 추모 행진이 올해로 28주년을 맞는다.
고인은 국내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헌신한 인물로 꼽힌다.
장례는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시민장'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