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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을 ‘양눈’보다 가치가 덜한 것, 편향적인 것으로 비유했으니 차별적 표현이 맞다" -장혜영 의원
추미애 전 장관이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했다.
이번에도 비검찰 인사에 법무부를 맡겼다.
추 장관 재신임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 수는 40만명을 넘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권자로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해임부터 정직 6개월까지 여러 의견이 있었는데" - 징계위원장 직무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