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원고 패소판결한 1, 2심 판결을 모두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5일, KBS 공영노동조합이 그의 출연료를 지적했다.
영화 '타이타닉'이 올해로 개봉 21주년(북미 기준)을 맞았다. '타이타닉'은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덕에 제작사는 지금도 출연진에게 개런티를 지급한다고 한다. 5살의 나이로 '타이타닉'에
배우 김상경이 1억원, 주진모가 7000만원, 엄기준이 약 2500만원의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17일 뉴스1 취재결과 김상경은 KBS 2TV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를 찍을 당시 제작사로부터 1억원의 출연료를
할리우드에서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의 출연료 차이는 지난 2015년 제니퍼 로렌스의 공개 비판 이후 끊이지 않는 이슈가 되었다. 최근에는 영화 ‘올 더 머니’가 이 문제에 기름을 퍼부었다. 케빈 스페이시의 하차로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