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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제주시 추자도 남쪽 15㎞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됐다. 어선에는 선원 8명(한국인 7명, 베트남인 1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오후 7시18분쯤 이 해상을 지나던 J호 선장
전복된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선체가 사고 5일 만인 9일 인양됐다. 인양작업은 이날 오후 3시 50분께 150t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크레인을 실은 바지선(동아 150호·480t)이 추자도 사고
지난 5일 제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 당시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장치는 30초마다 어선 위치를 발신하는 장비로, 긴급조난신호
제주 추자도에서 전복된 낚싯배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해경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설치된 사고 수사본부는 7일 정오께 청도 인근에 결박된 채 바다에 잠겨
제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의 최종 탑승자 수가 2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신이 인양된 사망자의 신원도 모두 확인됐다.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6일 오후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다가 통신이 끊겼던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가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9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3명은 구조됐다. 그러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다가 통신이 두절됐던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가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전복돼 3명이 숨지고 3명은 구조됐으며 10여명은 숨지거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