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eok

2013년~2014년의 카톡 프사가 기본 프사로 설정돼 있다.
아마존도 사막도 빙하도 없는 나라에 살면서 '살아남기' 시리즈는 왜 그리 열심히 읽은 거야.
다들 한번쯤 야자 시간에 PMP로 영화 봤잖아요?
“R&B의 전설 같은 분들이죠” - 유희열
터키에서 활동하는 타투이스트 알리칸 고르구는 특별한 테마의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의뢰자들의 인생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타투로 새겨주는 것이다. 고르구는 아트커뮤니티인 보어드판다에 직접 쓴 소개글에서 "대학에서는 사진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허프포스트미국판은 헨리가 어딜 가든 그녀의 '아기 손'을 갖고 다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로 이 분장. 허프포스트미국판은 이보다 더 유쾌한 졸업사진을 본 적이 없다고 평가하며
누이구루미 병원장. 매 달 환자 숫자는 30여 명 정도다. 아직 해외 서비스가 개발되지는 않았으나 사이트에 따르면 '준비 중'이다. 한국에서도 사랑하는 인형을 '병원'에 맡길 수 있는 날이 올 지도 모른다. h/t 더쿠
200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한 번쯤 '캔모아'에 방문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당시에는 곳곳에 캔모아가 있었고, 교복을 입고 흔들의자에 앉아 토스트와 과일 빙수를 먹는 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 속초에 가면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나이 많은(혹은 어린)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아주 오래전에는 피카츄 카드를 사면 빵을 줬다고(물론 반대일 수도) 한다. 제과 회사 '샤니'에서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