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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완수하자” “공수처 설치 완수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조국 장관을 규탄하는 집회도 동시에 열렸다
국론 분열은 아니지만 깊은 대립은 경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3일 집회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46명을 연행했다
시민들은 오후 1시부터 서초역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문 대통령을 북한에 비유하기도 했다
지난 27일에 이어 두 번째 입장 발표다
맞은편에는 보수단체 자유연대의 ‘조국 장관 반대’ 집회가 열렸다.
연세대는 19일 처음으로 집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