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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스티븐 패덕이 시카고와 보스턴의 호텔 객실도 예약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시카고 사법 당국은 패덕이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을 이틀 앞둔 지난 8월 1일, 블랙스톤 호텔의
그의 방에서는 최소 1개의 완전 자동 라이플과 함께 무려 19개의 총기가 발견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AR-15 스타일과 AK 47 스타일의 라이플, 많은 양의 탄약이 발견됐으며 패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