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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및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36차 공판에서 재판부가 그동안 '결정적 증거'로 여겨졌던 '안종범 수첩'을 정황증거로 채택했다. 지난 30일 34차 공판을 앞두고 법정을 향하고 있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이 자신의 뇌물공여 혐의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인물인 최순실씨(61)를 법정에서 마주할 예정이다. 삼성이 최씨 측에 돈을 주도록 했다는 박근혜 전 대통령(65)의 혐의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덴마크 구금 중 제3국의 시민권 취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덴마크에서 체포된 정씨가 지난해 말 현지에서 ‘올보르 지방법원의 4주 구금기간 연장 결정이 부당하다’며 낸 항소를 덴마크 고등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65)의 '비선진료'를 묵인·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38)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 심리로 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최순실씨(61)의 딸 정유라씨(21)에게 입시·학사과정에서 특혜를 준 의혹이 있는 이화여대 교수들과 최경희 전 총장, 최씨 등 9명이 같은 날 선고를 받게 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지난 5월 25일, 송환 불복 소송 항소심을 철회한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5월 3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29일 MBN은 정유라가 덴마크 현지시각으로 5월 30일 오후 4시 코펜하겐을 출발해 31일 오후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30일 이내 한국으로 올 전망이다. 덴마크에서 송환 불복 소송 항소심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을 알린 것은 덴마크 검찰 공보관인 사이몬 고스비그다
5월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나란히 법정에 출석했다. 이들이 모습을 드러낸 곳은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이다.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함께 재판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417호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자신의 첫 재판을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올림머리를 하고 나왔다. 구치소에 수감된 만큼 올림머리 스타일을 고수할 수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지만 반입이 허용된 플라스틱 집게핀을 이용해
5월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의 첫 정식 재판기일에 따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8시 37분, 경기 의왕 서울 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 차량에 탑승한 박 전 대통령은 9시 1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