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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도우미'로 대활약 중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한편 장시호 씨의 진술은 자신의 형량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와 최순실 씨가 조카 장 씨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하는 등의 진술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장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팀은 2월 12일 오후 9시 40분 본 방송을 내보내기 전, 장시호 씨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 간략한 기사 형태로 발행했다. 일종의 '프리뷰' 기사. 방송은 이보다 깊이 들어가겠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자매가 단골병원인 차움의원에서 박 대통령의 의약품 대리처방 비용을 직접 결제해 대납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는 앞서 뇌물죄 논란을 일으켰던 최씨의 박 대통령 옷·가방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최순실씨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다. 최씨의 언니인 최순득씨와 조카 장시호씨 역시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 이들은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둘째 언니인 최순득 씨가 유명 연예인이나 경찰 고위직 간부 부인 등과 수시로 골프를 치면서 친분을 쌓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증언에는 최씨가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에 직접 전화를 걸어 선곡을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26일 오후 최씨의 둘째 언니 순득(64)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날 오후 2시께 남편과 함께 서초동
현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최씨와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 측이 주도한 평창동계올림픽 이권 개입 의혹에 대한 수사를본격화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비선 실세'로 통하는 최순실(60)씨의 둘째 언니 순득(64)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김장김치를 가져다줄 정도로 매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전직 운전기사의 증언이 나왔다. 최순득씨와 박 대통령의 밀접한 관계는 그동안
조영구가 지난 12일 방영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최순득 관련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채팅창에 "조영구랑 최순득이랑 친하다며"라는 댓글이 올라오자, 곧바로 전면 부인에 나섰다. 그는 "11년
'국정농단 파문'의 당사자인 최순실씨가 차병원 계열 '차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주사제를 대리처방 받아갔다는 증언이 나왔다. JTBC 보도다. JTBC는 9일 방송된 '뉴스룸' 차병원 계열 프리미엄병원 '차움' 관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