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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 복수국적자인 최유성은 "한국어를 잘 못 해도 한국 사람"이라며 입대를 선택한 바 있다.
입대를 앞둔 아들을 향한 부모의 현실 반응.
최민수 아들은 한국과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다.
검찰은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겠다"라고 말했다.
"반성의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며 검찰로부터 1년을 구형받았다
박지민(수원 삼성)과 최민수(케빈 하르, 함부르크)가 그 주인공이다.
혐의를 부인하며 "아내 강주은씨께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