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후 최민환과 율희를 향한 축하가 쏟아졌다.
율희와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이에 최민환·율희 부부는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
소속사 공식입장
이휘재와 슈는 각각 아이들을 안고 시구에 나섰다.
아이 몸이 크게 휘청일 정도로 힘껏 공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