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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는 정준영과 최종훈 외에도 '단톡방' 멤버들이 함께했다.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과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대부분이 술자리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고 진술했다.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여성은 최종훈이 자신에게 '물뽕'을 먹였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