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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탄핵심판이 모든 변론을 끝내고 최종 선고만을 앞두게 됐다. 헌법재판소는 27일 오후 2시부터 대심판정에서 17차 변론을 열어, 6시간 30여분 가량의 최종변론을 끝냈다. 헌재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서면의견을 통해 그동안 제기됐던 각종 소추사유를 모두 부인했다. 12월 27일, 이동흡 변호사가 재판부의 허락을 얻어 대신 읽은 서면의견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