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egyeonghwan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수사는 계속된다.
현역 의원 7명으로 원내 5당 지위를 확보했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
공식 시찰 뒤엔 혼자 출장지에 남아 엿새간 개인 일정을 보냈다.
박근혜 정부 2인자로서 '진박 감별사'로도 불렸던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의 오늘(5일) 모습은 아래와 같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4일 새벽 구속된 후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검찰에 첫 출석하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상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63)이 구속됐다. 영장실질심사 이후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하던 최 의원은 즉각 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는 3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상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63)이 구속됐다. 영장실질심사 이후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하던 최 의원은 즉각 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