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박지윤 가족이 탄 차량이 역주행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7일 음주운전한 역주행 트럭과 충돌해 부상을 입은 박지윤·최동석 가족.
"공영방송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공영방송 앵커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지 않았다는 지적
그는 내부 오디션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